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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조시대 경쟁력은 조직의 화합!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1-07-19 (화) 10:41 조회 : 759
이용득 위원장 섬유, 금속을 필두로 산별 순회 시작
 
복수노조시대 조직경쟁력을 점검하고 강화하기 위한 이용득 위원장 산별 순회가 시작됐다.

한국노총은 7월 18일 오전 섬유․유통노련, 오후에는 금속노련과 연이어 간담회를 갖고, 복수노조시대 경쟁력은 조직의 단결과 화합이 최우선 과제임을 공유했다.
 
 
 

이용득 위원장은 “6월 말까지 상반기는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위한 전조직 총력투쟁을 펼쳤다. 정공법 투쟁으로 한국노총 위상이 제고됐다”며 “하반기에는 조직내부를 추스르면서 공세적이고 유연한 전략전술 구사로 노총 내부가 단합이 잘 된다는 외부 평가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상반기 투쟁을 통해 한껏 높아진 한국노총 위상을 바탕으로 조직적 화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섬유와 금속에서부터 많은 협조, 조직적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정치권과 정부에서 한국노총 조직을 분열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당근정책과 물밑작업은 어떠한 대의명분도 가질 수 없다”고 비판하고 “전조직이 하나가 되어 복수노조 시대 조직을 강화하고 확대하는데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섬유․유통노련 간담회는 오영봉 위원장, 지태실 사무처장 및 사무처, 전국 6개 지방본부장이, 금속노련은 변재환 위원장, 김만재 수석부위원장, 김성수 사무처장 및 사무처가 함께 했다.

이번 산별 순회는 오늘부터 8월까지 집중적으로 이뤄지며, 산별 현안 및 복수노조 상황을 공유하고 위원장과 허심탄회하게 조직발전방향을 집중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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